저는 매우 호탕한 아버지와 사교성 넘치는 어머니 아래 1남 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습니다. 부모님께서는 항상 “무엇이든 경험해보라.”고 말씀하시며 어떠한 일을 함에 있어 항상 후원자가 되어 주셨고, “우리 아들은 머든지 할 수 있어.”라는 말씀을 통해 자신감을 불어넣어주셨습니다. 덕분에 저는 어떤 일을 시작함에 있어서 두려움을 갖지 않고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수행할 수 있었던 것은 물론이고, 누구에게도 한 점 부끄럼 없는 사람으로 성장했다고 자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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