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은 시골마을 함양에서 이장으로 마을의 최고령자로 계신 조부님의 32대손이며, 많은 젊은이들이 도시로 빠져나가고 있는 것에도 불구하고 농촌을 책임지고 있는 아버지의 1남 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습니다. 저희 집의 기둥인 완고하신 할아버지 아래에서 자란 탓에 그 어떤 가치보다 예절을 중시하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었고, 농촌을 지키며 보수적인 아버지 아래에서 성장한 탓에 “정직과 성실”이라는 단어를 몸소 체험하며 자랄 수 있었습니다.
하고 싶은 말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진부한 자소서가 아닙니다. 참고하시어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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