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상남도 “함양”이라는 곳에서 태어난 “촌놈”입니다. 초등학교 6년 내내 자전거를 타고 매일 10km나 되는 학교를 통학했지만 장거리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맑은 공기와 운동을 할 수 있다는 마음에 즐거움 마음으로 다녔습니다. 하지만 중학생이 되면서 20km나 떨어진 곳을 통학할 수 없어 결국 어린 나이부터 자취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결코 자취생활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을 스스로 결정하는 방법을 남들보다 빠른 시기에 겪을 수 있었고, 학교에 등교하기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 음식을 만드는 과정에서 성실함을 제 것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