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버지는 제가 어렸을 때부터 다양한 사업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대인적인 이득을 위해서 하는 일이 아니라 항상 남들을 위해서 한다는 마음가짐을 갖고 임하셨습니다. 이익을 챙기기 보다는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베풀기 취한 자세로 늘 임하셨습니다. 자신이 손해를 본다고 하더라도 그 손해가 주변을 위하는 손해라면 마땅히 감수하셨습니다. 조금은 미련하다는 평가가 있기도 했지만 아버지는 아버지만의 뜻을 굽히지 않으셨습니다. 지금에 이르기까지 큰 성공을 거둔 경험은 없지만 항상 주변 사람들은 아버지의 마음과 자세를 알아주었고, 아버지는 만족할 수 있는 결과만을 이어 왔습니다.
하고 싶은 말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진부한 자소서가 아닙니다. 참고하시어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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