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의 작은 산골마을에서 농사를 짓는 집안의 막둥이로 태어났습니다. 남들은 막둥이라고 말하면 “버릇이 없다.”, “예의가 없다.”등의 말을 하곤 하지만 이러한 점을 염려한 부모님께서는 누구보다 예의를 중시하고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가르치셨습니다. 더불어 아버지께서는 손수 농사를 지으시며 어린 제가 낫, 호미 등을 가져다 줄 때면 수고했다며 100원짜리 동전 몇 개를 주시면서 “사람은 노력하고 인내할 줄 알아야 한다.”고 말씀하시며 노력해서 무엇인가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었습니다.
하고 싶은 말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진부한 자소서가 아닙니다. 참고하시어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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