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리나라의 위험성이나 분단국가라는 개념을 어려서부터 갖고 있었습니다. 외할아버지는 참전용사로서 훈장을 수여할 만큼 많은 노력을 해 왔습니다. 저를 볼 때마다 우리나라가 처해있는 어려움이나 위험성을 강조하셨고 저 또한 어린 나이에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경각심을 항상 지니고 있었습니다. 저의 어린 시절의 꿈은 군인 혹은 무기를 만드는 사람이었습니다. 미사일을 만들고, 총을 만드는 그냥 조금은 광범위한, 허황된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려서 가져온 이런 허황된 꿈은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이루고자 하는 진로를 결정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고, 지금에 이르기까지 정확한 정보 수집과 함께 정확한 진로로의 길을 만들어 왔습니다.
하고 싶은 말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진부한 자소서가 아닙니다. 참고하시어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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