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맞벌이를 하시는 부모님 아래에서 태어나 두 명의 동생을 돌봐야 했기에 그 누구보다 책임감이 강한 편입니다. 두 분 모두가 타지에서 일을 하는 경우가 잦았기 때문에 부모님이 없을 때에는 장남인 제가 동생들을 돌봐야 하는 책임을 맡아야했습니다. 당시에는 무겁기만 했던 장남으로서의 자각이 지금에 와서는 저의 추진력이나 주도력을 연마하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전진하지 않으면 성을 쌓을 수 없다.”는 징키즈칸의 말처럼 어떤 프로젝트를 수행하더라도 강한 책임감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결과만을 낳는 인재로 성장하겠습니다.
하고 싶은 말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진부한 자소서가 아닙니다. 참고하시어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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