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서는 매우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지금까지도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계십니다. 아버지께서는 삼성이라는 기업에서 20년간 근무하고 계시며, 어머니께서는 작은 식당을 운영하시며 자신의 일에 열중하십니다. 이 같이 부모님께서 부유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일에 열중할 수 있었던 이유는 직업을 단지 생계의 수단이 아니라 자신의 발전을 이끌어내는 장이라고 생각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 또한 “일하지 않아도 살아갈 수 있다 하여 일하지 않는 것은 죄악이다.”라는 문구처럼 어떤 일이든 열중하며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하고 싶은 말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진부한 자소서가 아닙니다. 참고하시어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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