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유대관계를 중시하며 다양한 그룹 활동을 통해 제 자신의 변화를 도모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학교 시절 소극적인 태도를 고치고 싶어 자기계발학회에 들어가게 되었고, 3학년 때는 회장을 맡으며 선택의 기회, 결단의 순간을 많이 접해보고자 노력했습니다. 물론 변화를 도모한다는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제 인생의 진정한 벽혁을 만들고 싶으면 고통에 자발적으로 뛰어들고 포기하지 말라.”라는 부모님의 조언을 바탕으로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한 결과 학회, 운영체제를 많이 개선하여 여러 동료들의 참여에 기여하였다는 헌신적인 노력을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고 싶은 말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진부한 자소서가 아닙니다. 참고하시어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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