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복하지 못했던 어린 시절, 하지만 제게는 한 가지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바로 선생님이 되어 사회적 소외계층이나 학업을 이어나가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삶을 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제 한계에 부딪치게 되었고, 선생님이 되기 위해 1년간 재수라는 결정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한 친구가 제게 “꼭 선생님이 되는 것만이 그들을 도와줄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는 말을 건넸고 이 말은 제게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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