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있는 곳에 고통이 있고, 고통이 있는 곳에 적십자가 있다.“라는 말이 있듯이 대한적십자사는 인류의 고통을 줄이고 다양한 사업을 통해 인도주의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많은 사람들을 구제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인도주의라는 것은 적십자 운동을 통해 사람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며 인간의 존엄성을 존중하고 보장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시절. 질병의 고통을 받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자 간호학과로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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