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저는 세계 지도를 펼치고 앞으로 여행을 떠날 나라의 순위를 정하는 시간이 가장 즐거웠습니다. 물론 어린 시절에는 단지 취미 생활로 시작되었지만 그 때의 작은 소망이 대학생이 되어서는 시도해보자라는 작은 용기로 바뀌었고, 순서를 정했던 나라로 여행을 떠날 계획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대학교 1학년 2학기 무렵 영국으로 2달간의 연수를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2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영어를 배우고 새로운 사람들과 대화를 할 수 있다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고 싶은 말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진부한 자소서가 아닙니다. 참고하시어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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