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들을 세상에서 가장 아끼시는 부모님 아래에서 1남 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자수성가를 하셨는데 항상 no pain no gain이라는 말씀을 강조하셨습니다. 그래서 어떤 일이든 고통 없이는 성취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특히 1년간의 미국 연수를 통해 절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대학교 2학년 때 어학에 중요함을 느끼고 미국이라는 이국땅에 첫발을 내밀게 되었고, 새로운 경험과 문화를 배울 수 있다는 사실에 매우 기뻤습니다. 한편으로는 모든 것을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는 사실이 낯설었지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찾아온 기회라고 생각하며 피하지 않고 그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을 다 했습니다.
하고 싶은 말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진부한 자소서가 아닙니다. 참고하시어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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