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고등학교 시절부터 학군단(ROTC) 출신이었던 형이 부러웠습니다. 학군단 단복을 입고 캠퍼스를 누비는 형의 모습이 너무나 멋있었습니다. 그때에는 장교 후보생이었던 형이 무엇을 하는지 몰랐습니다. 그러나 형은 대학교를 졸업하고 장교로 임관하였습니다. 소위 계급장을 단 형의 모습에서 저는 처음으로 군인이 되어버린 형을 보았습니다. 대학생의 앳된 티를 벗고 늠름한 군인! 그것도 소대를 지휘하는 소대장. 형을 보면서 저도 저런 사람이 되어야겠지 생각했습니다.
하고 싶은 말 ROTC 자기소개서(우수자소서)에 관한 전문자료입니다.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