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는 “인생의 기회는 딱 세 번 온다.”라고 종종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기회가 온 것을 눈치 채기도 어렵고, 이를 잡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라고 저에게 조언을 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지금 귀사의 자기소개서를 쓰는 순간 나의 또 한 번의 인생에 기회에 도전을 해보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으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도전이 아무런 준비도 없는 것은 압니다. 철저히 관련 분야에 관한 지식을 함양하고, 역량을 쌓아나감으로써 귀사의 기자라는 직업이 제게 적합할 수 있도록 사람에게 맞는 옷을 입혀왔습니다. 한국사, 청소년 기자단원, SBS홍보 위촉행정원 등에서의 근무를 통해 조직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방법을 배웠고, 이를 통해 화합과 협동으로 최고의 성과를 이룰 수 있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하고 싶은 말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진부한 자소서가 아닙니다. 참고하시어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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