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찬성의견
1.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부작용으로부터 인간을 지켜준다!
1937년, 설파닐아미드 사태에 대해 들어본 적 있나요? 미국에서 만든 이 항생제는 사람들에게 꽤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돼 동물 실험을 거치지 않고 바로 사용됐어요. 하지만 결과는 끔찍했죠. 무려 107명이 부작용으로 사망했거든요. 동물 실험을 해 본 결과 동물들 역시 죽는다는 결과를 얻었어요. 그러니까 사람이 복용하기 전에 동물 실험을 제대로만 했다면, 107명의 아까운 생명을 구할 수 있었을 거에요.
2.인간을 대상으로 했다면 실험 결과를 얻는데 천 년 만 년~
인간의 경우 한 세대가 70~80년 정도로, 몇 세대에 걸쳐 오랜 시간을 관찰해야 유전학적인 특성을 밝힐 수 있어요. 그래서 직접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실험은 한계가 있어요. 모건(1866~1945, 유전학자) 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생애 주기가 짧은 초파리를 이용해 성염색체에 존재하는 유전인자로 인해 발현하는 색맹이나 혈우병 등 반성유전에 관해서 알아냈어요. 만약 실험동물이 없었다면 유전학 분야에서 어떤 성과를 얻기 힘들었을 거에요.
하고 싶은 말 열심히 작성하고 좋은 평을 받은 리포트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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