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제가 가지고 있는 지식이나 역량이 100% 정확한 답은 아니었습니다. 비록 정답은 아니었지만 제가 만들 길이 정답에 가까울 만큼의 결실만을 만들어 내 왔습니다. 늘 지식의 부족함은 팀원들로 받아들이기에는 부족함이 많은 존재였습니다. 1순위가 아니라 항상 팀이 모두 정해지면 마지막에 결정되는 팀원이었습니다. 하지만 팀이 되는 순간부터 그 누구보다 노력해 왔으며, 제가 가지고 있는 부족함을 장점으로 만들어 왔습니다. 주변에서 저에게 느낄 수 있는 불안함을 감식시키고, 늘 최선의 존재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바탕으로 임해 왔습니다. 늘 결과에 있어서는 충분히 팀원들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만들어 냈으며, 팀원으로서 팀에게 가장 큰 기여를 하는 존재가 되어 왔습니다.
하고 싶은 말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진부한 자소서가 아닙니다. 참고하시어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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