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있어서 실패라는 것은 성장을 위한 아픔이자 새로운 발전을 위한 기회라 여겨 왔습니다. 교사로 재직하신 아버지와 공직에서 업무를 수행해 오신 어머니는 저에게 늘 엄격하셨습니다. 하지만 학문적인 부분에서 엄격하시기 보다는 항상 도덕적으로 사람됨을 우선시 강조하셨습니다. “공부를 못 하는 사람들이 성공하지 말라는 법이 없다. 하지만 사람됨이 부족한 사람은 성공 할 수 없다.”고 늘 강조하셨고 항상 도덕적인 부분에서 결례를 범한다면 항상 엄격하게 혼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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