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서는 “부딪혀 보지도 않고 포기하지 마라.”라고 말씀하시며 저와 동생에게 도전정신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그래서 대학에 입학하게 되면서 무엇이든 경험해 보지 않으면 참뜻을 알 수 없다고 생각하며 다양한 도전을 시작하였습니다. 그 첫 번째가 바로 봉사 동아리 활동입니다. 처음에는 누군가를 돕기 위해서라기보다는 봉사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는 유연함을 기르기 위해 들어갔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들을 돕는 것보다 자신이 배우는 것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고 싶은 말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진부한 자소서가 아닙니다. 참고하시어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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