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문화론 피지의 민족문화 - 식인풍습, 피지의 피지인과 인도피지인들 간의 갈등, 피지 원주민의 영혼관
[관광문화론] 피지의 민족문화 - 식인풍습, 피지의 피지인과 인도피지인들 간의 갈등, 피지 원주민의 영혼관.hwp | |
목차
1. 식인풍습 2. 피지의 피지인과 인도피지인들 간의 갈등 3. 피지 원주민의 영혼관 1) 생전 영혼관 2) 사후 영혼관 참고문헌
본문 1. 식인풍습 피지(Fiji)는 1643년에 처음 네덜란드인에 의해 발견되었고 영국인 토마스 쿡 선장(Thomas Cook)이 1774년에 맨 첫발을 디뎠다. 1778년에는 바운티 선상 반란으로 월리암 블라이 선장이 표류하다가 비티섬을 비롯해 이곳의 40여 개의 섬이 관심의 대상이 되었고 1874년에 영국의 식민지가 된다. 이전까지만 해도 피지에는 식인풍습이 있었다. 탐험가들도 피지인들의 식인풍습을 알고 나서는 함부로 접근하려 하지 않았다. 그도 그럴 것이 피지에서 전쟁포로들을 잡아서 그 고기를 먹었다는 사실이 백인사회에 널리 퍼져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피지를 개발하고자하는 탐험가들의 발길을 돌리지는 못했다. 이웃 섬 통가(Tonga)는 서양의 무역선이나 탐험가들과의 교류가 활발했다. 원주민들도 계몽되어 서양인들에게 우호적이었기 때문에 통가에서 피지로 들어가는 탐험가들은 통가 원주민들을 통역으로 활용했다. 피지 본섬인 비티섬에서의 식인풍습은 2천년이나 지속되어온 지극히 일반적인 의식생활의 일부였다. 피지 전사들은 적의 고기를 먹는 것은 최대의 보복으로 여겼다. 포로로 잡히면 먹히기 전까지, 먹고 나서도 무한대의 모욕을 당했으며, 죽어서도 모욕을 받았다. 포로의 해골은 물바가지로 이용했고 다른 뼈는 머리핀이나 목걸이, 돛을 궤매는 바늘이나 칼을 만들어 쓰기도 했다.
참고문헌 조명환 저, 관광문화론, 백산출판사 2010 이정학 저, 문화광광의 이해, 대왕사 2011 한혜숙, 유명희 외 저, 관광학개론, 한올 2015 양위주 저, 글로벌 문화관광론, 한올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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