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16일 목요일

조선시대 인사행정 - 조선시대의 인사행정제도

조선시대 인사행정 - 조선시대의 인사행정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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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조선시대 인사행정 - 조선시대의 인사행정제도

I. 인사기관

II. 과거제도

III. 품계 및 임용제도

IV. 보수

V. 성책평가 및 승진



본문
조선시대 인사행정 - 조선시대의 인사행정제도

조선시대는 인사행정제도의 전반에 걸쳐 획기적인 발전을 이룩한 시기였다고 할 수 있다. 태조는 1392년에 과학지법 을 제정하여 위국취인의 근본으로 삼았다. 인사행정에 관한 기본법이라 할 수 있는 경국대전 (1485년), 대전회통J(1865년) 등도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것들이다. 이 시대에 있어서 인사행정 업무는 6조 중 주로 이조에서 담당하였다. 관리는 크게 문반인 동반과 무반인 서반으로 나뉘었으며, 각반은 다시 중앙직인 경기와 지방직인 외직으로 편제되었다. 또 모든 관리는 계층제에 따라 정1품에서 종9품에 이르는 18품계 중 하나를 부여받았다. 하지만 이는 약간 더 세분되어 실제로 24내지 25의 품계가 있는 셈이었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인사기관, 과학제도, 품계 및 임용제도, 보수, 정책평가 및 승진 등에 관해 고찰해 보기로 하겠다.

1. 인사기관

조선시대에 있어서 인사의 공정성과 신중성을 기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서 자격고시를 주관하는 기관가 관료의 임면 기타의 인사행정을 주관하는 기관을 별개의 것으로 두었다. 즉 자격고시는 예조에서 주관을 했고, 임면 기타의 인사행정은 이조(무관의 경위는 병조)에서 주관했다는 점이다. 이와 같이 자격을 심사하는 고시를 주관하는 기관과 임용권을 가지는 기관을 분리하는 것은 인사행정의 공정성과 신중성을 기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하고 싶은 말
자료들을 뒤적거리며 알짜배기로 간추려 작성한 레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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