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정책결정기구의 발전과정(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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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우리나라 정책결정기구의 발전과정 I. 제1기(1948~1960) 1. 국회와 여당 2. 국무회의 3. 대통령과 비서실 II. 제2기(1960~1961) 1. 국회와 여당 2. 내각 3. 국무총리 III. 제3기(1961~1972) 1. 국회와 여당 2. 국무회의 3. 대통령과 비서실 IV. 제4기(1972~1979) 1. 국회와 여당 2. 국무회의 3. 대통령과 비서실 V. 제5기(1980~) 1. 국회와 여당 2. 국무회의 3. 대통령과 비서실
본문 우리나라 정책결정기구의 발전과정 대한민국시대에 있어서 주요 정책결정기구로서는 국회와 여당, 국무회의, 대통령과 비서실 등을 들 수 있는데, 이들 기구와 성격과 정책결정상의 영향력이 시대의 흐름에 따라 어떻게 변화되어 봤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시대의 구분은 공화국 중심으로 하고자 한다. 1. 제1기(1948-1960) (1) 국회와 여당 제1기에 해당하는 제1공화국시대의 국회는 비교적 활발한 정책결정 활동을 하였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국회의 정책결정 기능이 행정부의 경우보다 켰다고 보기는 어렵다. 예를 들어 입법권에 있어서 제헌국회에서부터 제4대국회에 이르기까지 총 1,364건의 법률안이 제출되었는데, 정부가 제출한 법안(804)이 의원이 제출한 법안(560)보다 많고 가결률도 컸다. 이 시기에 있어서 국회와 여당의 정책결정 기능이 어느 정도 수행되기는 하였지만, 제1공화국 당시 국회의 분열, 6-25동란 후 각종 사회적 혼란으로 인한 행정수요의 급증, 이승만 정권에 의한 국회의 조종 등으로 그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기는 어려웠다. 그리고 정당들은 각계각층의 요구사항을 폭넓게 수렴하여 정책대안으로 전화하는 이익 결집기능보다는 권력에의 추종에 몰입함으로써 국민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개발과 제시의 기능을 제대로 다 하지 못했다.
하고 싶은 말 자료들을 뒤적거리며 알짜배기로 간추려 작성한 레포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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