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11일 토요일

커피공화국, 대한민국 코리아

커피공화국, 대한민국 코리아
커피공화국.hwp


본문
오랜만에 만난 친구 A양과 B양은 점심을 먹기 위해 식당에 들어간다. 식당은 점심시간을 맞춰 나온 직장인들로 붐비고 있다. 식당에 들어선 후 3500원 짜리 백반과 4000원짜리 냉면을 시킨다. 식사를 마치고 언제나 그랬듯이 별 다방으로 자리를 옮긴다. 샷을 추가한 아이스 카페 아메리카노 그란데 사이즈 2잔을 주문한 후 만원을 내밀고, 800원을 거슬러 받는다.
점심 값으로 7500원을 지출한 반면 커피 값으로 9200원을 지출했다. 이는 더 이상 우리가 풍자하고 비꼬던 ‘된장녀’의 하루가 아니다. 이제는 너무나 일상이 되어버린 일이다. 우리는 왜 비싸다고 투덜대면서도 밥 값 보다 비싼 커피에 이토록 열광하는 것일까? 실제로 커피가 한국에 처음 들어온 것은 약 110여년 정도, 허나 대중화 된 시점은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 지금의 Take-out 문화는 더더욱 그러하다.
그렇다면 한국 사회에서 커피가 지니고 있는 의미와 이처럼 급속도로 퍼져나간 이유에 대해 알아보자.


참고문헌
차(茶의) 역사(백운산 녹차원- http://cafe.naver.com/jukro/9)
터피의 효능(http://blog.naver.com/zcb77?Redirect=Log&logNo=70126167232)
카제인 나트륨(http://blog.naver.com/guccl200?Redirect=Log&logNo=30133805276)
된장녀(네이버 지식사전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71126)
커피소비량(http://www.wa-bu.net/bbs/view.php?id=wabu1&no=22570)
커피전문점 점포수, 매출액 추이(http://betogether.tistory.com/659)



하고 싶은 말
참고자료로 활용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