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21일 금요일

사회물리학으로 바라본 중세와 제 2의 중세

사회물리학으로 바라본 중세와 제 2의 중세
사회물리학으로 바라본 중세와 제 2의 중세.docx


본문
1. Abstract
중세는 암흑기였다. 391년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이 불타며 지성을 대표하던 철학이 힘을 잃어가고 예술 또한 종교에 귀속되기 시작하였다. 유럽의 중세는 종교에 의해 지배당한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종교라는 가치 아래 지성과 예술이라는 또 다른 가치들이 귀속되었다. 철학(지성)은 신학의 시녀이고 예술은 자유를 잃었다. 종교가 지배하던 중세의 사회에 비해 그 전시대의 사회나 오늘날의 사회는 상대적으로 지성과 신앙 그리고 예술의 가치가 비슷하게 인정되고 있다. 중세만큼 하나의 가치에 치우쳐진 시대는 없었다. 이러한 사회적 현상이 나타난 이유를 사회물리학을 통해서 들여다보고 그런 사회적 흐름에 밖 또는 밑에 있던 지성과 예술의 존재를 찾아보았다.


2. 사회물리학이란?
사회물리학이란 물리학에서 나타나는 법칙과 같이 인간세상을 통찰하여 법칙을 발견하려는 학문으로 기존의 인간과학과 유사한 면모를 지닌다. 인간과학이 물리학 같은 학문보다 설득력이 부족한 이유는 다양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사람의 특성이 너무 다양하기 때문이다. 하나의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서 거의 무한히 복잡한 개개인을 다뤄야 하고 개개인의 서로 다른 면모 또한 고려해야 하기에 그 진전이 미미했다. 오스트리아의 물리학자 볼프강 파울리는 이에 대해 “물리학에서 우리는 모든 전자가 동일하다고 가정할 수 있지만 사회 과학자들은 그런 사치를 누릴 수 없다” 라고 하였다.

참고문헌
1) 사회적 원자, 마크 뷰케넌
2) T.C.Shchelling, Journal of Mathematical Sociology(1971): 143-186.
3) 네이버 지식백과 종교학 기독교 (초기 기독교 이야기 - 살림지식총서 283, 진원숙, 2007.3.30, ㈜살림출판사)
4) 세계사의 흐름을 바꾼 기독교의 역사, 김성근
5) 네이버 캐스트 이븐 르슈드


하고 싶은 말
참고자료로 활용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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