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8일 화요일

이퀼리브리움과 북한사회

이퀼리브리움과 북한사회
이퀼리브리움과 북한사회.hwp


본문
이 영화를 처음 보면서 느꼈던 점은 마치 지금의 북한처럼 공산주의사회라는 것을 느꼈다. 영도자라고 불리는 독재자 밑에서 모든 국민들은 감정이 차단된 상태에서 오직 시키는 일만 하면 된다고 되어 있다. 감정을 차단하는 것이야 말로 전쟁을 일으키지 않으며, 이는 곧 평화로운 사회로 갈 수 있다고 되어있다. 겉으로 보기에는 영화에서 나오는 ‘리브리아’는 참으로 평화롭다.


하고 싶은 말
자료 참고하시고 좋은결과 있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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