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15일 목요일

통계에 대한 복지 정책적 접근

통계에 대한 복지 정책적 접근
통계에 대한 복지 정책적 접근.hwp


목차
1. 교통 약자를 위한 이동편의 증진법의 미비.


2. 국민 1인당 건강보험료가 8년 만에 두 배로 올랐다.


3. 공무원의 부정 부패


4. 고령화에 따른 소득불만족


5. 장애인 복지 교육 수준이 작년보다 떨어졌다.


본문
1. 교통 약자를 위한 이동편의 증진법의 미비.

교통 약자를 위한 저상버스 도입이 목표 대수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내년에 고속 시외버스에 장애인 이동편의시설을 설치하기 위한 16억원을 전액 삭감했다.

2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언주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말 현재 저상버스 도입 대수는 5338대(16.4%)로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5개년 계획’에서 목표한 6214대(19.1%)에 미치지 못했다.

국토교통부는 내년에 고속 시외버스에 장애인 이동편의시설을 설치하기 위해 16억원을 요구했지만, 기획재정부가 전액 삭감했다. 현재 일반철도와 고속철도, 시내버스에는 전동휠체어를 타고 승차할 수 있지만 고속 시외버스에는 전동휠체어를 탑승한 채 승차할 수 없다.

이 문제에 대해 복지 정책적으로 다가가보면, ‘왜 고속 시외버스에는 장애인 이동편의시설이 만들어지지 못했을까?’부터 시작해야 한다.
왜 그럴까? 답은 간단하다. 수요에 따른 이해타산이 맞지 않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는 이의 필요성을 알고 16억을 요구했지만, 기획재정부는 이해타산이 맞지 않기 때문에 전액 삭감한다. 이는 경제적으로는 절대적으로 맞는 것이고 그래야 하는 것이다.



하고 싶은 말
- 안녕하세요? 발표수업, 레포트 전문입니다.

- 본 자료는 여러 학우가 함께 열심히 만든 자료입니다.

- 미리보기와 목차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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