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나는 신경이 예민한 편이다. 그래서 굳이 신경 쓸 일도 아닌데, 나도 모르게 내 주의는 그쪽으로 향하고 있다. 신경을 안 써야지 하면 할수록 그 강도는 눈덩어리처럼 커지는 것을 자주 경험한다. 이런 나의 상황을 이 책을 통해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차분하게 한 페이지씩 저자의 조언에 경청해나갔다. 저자 나토리 호겐이 승려라는 사실이 의외였다. 제목과 목차만 보아서는 전혀 종교인이라는 느낌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는 일본에서 '행동하는 승려'로 불릴 만큼 사람들의 마음의 병을 치유하는 데 열정적인 분이다. 이 책에는 불안, 분노,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는 106가지의 가르침이 담겨있다. 이들 가르침은 종교적이지도 않을뿐더러 종교를 강요하지도 않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하고 싶은 말 책을 읽고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을 정리했습니다. 참신한 내용을 담고 있으므로, 참고하여 작성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오타가 없습니다. 한글 맞춤법을 준수합니다. 문단 모양(왼쪽 여백 0, 오른쪽 여백 0, 줄간격 160%) 글자 모양(바탕글, 장평 100%, 크기 12 pt, 자간 0%) 키워드 신경쓰지않는연습, 신경쓰지않는연습독후감, 신경쓰지않는연습감상문 |
2016년 4월 15일 금요일
신경 쓰지 않는 연습 나토리 호겐 독후감 감상문 서평
신경 쓰지 않는 연습 나토리 호겐 독후감 감상문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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