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Ⅰ. 대본 Ⅱ. 치료적 의사소통의 종류 본문 등장인물 : 신규간호사 (간호사1), 선배간호사(간호사2), 담당의사 상황 : 000간호사는 기독병원에 입사한지 한달 된 신규간호사이다. 신규간호사는 선배간호사에게 인계를 받고 있다. #1. PPT 병동 간호사 스테이션 사진 간호사1과 간호사2가 인계를 하고 있다. 간호사2 :(간호정보기록지를 보며 설명하며) 오늘은 해야할 일이 좀 많네요. 신규 선생님이 바쁘겠어요. 아, 근데 이 환자는 오늘쯤 CBC검사 있을 것 같은데, 아직 안내려왔거든요? 00선생님이 아주 가끔씩 오더를 미루기도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00선생님한테 검사 오더 없는지 한번 확인해보세요. 간호사 1 : (고개를 끄덕이며) 네, 선생님 간호사 2 : (어깨를 두드리며) 그럼 오늘도 수고하세요, 선생님 81병동 1호실을 담당하고 있는 000 신규간호사는 갑자기 1호실에 새로 입원하게된 환자들 때문에 정신이 없이 바쁘게 보내다가 1호실 000환자를 검사실로 보내라는 연락을 받는다. 신규간호사는 환자의 검사 여부를 알기위해 담당의사의 오더를 봤지만, 여전히 검사오더는 내려지지 않아 있었고, 이러한 상황에 당황하고 있는데, 마침 담당의사가 지나간다. 간호사1 : 선생님, 저 81병동 1호실 000환자 담당 간호사 000입니다. 선생님 오늘 000환자 CBC검사 있나요? 담당의사 :(답답하다는 듯이, 짜증을 내며) 오더에 나와있잖아요. 000환자 혈액샘플 아직도 검사실에 안보냈어요? 오더도 제대로 못보고 뭐하는거에요? 간호사1 : (시선을 맞추며) 아, 선생님께서는 제가 오더를 잘못봐서 000환자의 혈액샘플을 아직 검사실에 못보냈다고 생각하시는거 같아요. 그래서 검사결과가 늦게 나오게 되어 답답한 느낌이 드시는 군요. 담당의사 : 그래요! 오더를 제대로 봤으면 환자 혈액샘플이 검사실에 가 있어야 하는거 아니에요?! 키워드 의료, 의사소통, 사례, 의료커뮤니케이션, 보건의료팀, 커뮤니케이션 |
2016년 5월 29일 일요일
의료커뮤니케이션 사례-보건의료팀과의 의사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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