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무결점에 도전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 이것이 이 책표지의 부연설명이었다. 읽어보니 이 말이 이해가 되었다. 프로그래머? 그게 뭐야? 난 아직도 프로그래머가 뭔지, 그들이 하는 일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 자세히는 모른다. 그런데 이제 한 가지는 알겠다. 완벽한 설계도와 코딩을 필요로 하는 것이 프로그래머구나. C나 C++를 쓰는 사람과 자바를 이용하는 사람이 길을 달리하고,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하는 사람과 시스템을 관리하는 사람이 길을 달리하는 것이 프로그래머이다. 하지만 이 길의 '차이'는 사실 언제든지 극복될 수 있는 사소한 차이이고, 이들은 무결점에 도달하기 위해 무한한 열정과 패기를 가지고 도전을 하는 이들이란 것. 이것하나는 알겠다. 하고 싶은 말 참고자료로 활용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키워드 프로그래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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