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융의 성격유형론 I. 외향성과 내향성 II. 기능과 태도 III. 성격의 구조 1. 집단적 무의식 2. 페르소나 3. 아니마와 아니무스 4. 그림자 본문 융의 성격유형론 I. 외향성과 내향성 칼 구스타프 융(Carl Gustav Jung, 1875-1961)은 성격의 유형을 설정할 때 2가지 종류의 유형(types)을 생각하였다. 즉, 리비도 운동(관심)의 방향에 의한 일반적 태도(attitudes)의 유형과 개인의 가장 눈에 띄는 심적 기능(functions)에 의한 유형이다. 융은 프로이트가 에로스로부터의 성적 에너지 란 의미에서 사용한 리비도(libido)라고 하는 라틴어를 일반적인 정신 에너지 란 의미로 확대하여 사용하여 성격유형을 설정하였다. 즉, 리비도가 외재로 향하는 사람을 외향적이라고 하고 내재의 자아로 향하는 사람을 내향적이라고 불렀다. 1/ 외향성(Extraversion) 객관적 현실인 외부세계를 지향하며 외부세계에 가치를 두는 성격경향을 말한다. 객체를 중요시하고 외부세계의 변화에 관심을 두며 이를 추구하는 경향이 강하다. 그러므로 주체보다는 객관적 상황을 보다 중요시한다고 할 수 있다. 하고 싶은 말 자료들을 뒤적거리며 알짜배기로 간추려 작성한 레포트입니다 키워드 성격, 외부세계, 외향성, 세계, 외부, 성격유형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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