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초등 1년생 71% 입학 전에 사교육 받아 14면3단| 기사입력 2013-09-05 22:40 | 최종수정 2013-09-06 00:44 초등학생 10명 중 7명은 초등학교 입학 전 사교육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김상희 의원과 교육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5일 전국 111개 초등학교 1학년생 학부모 5470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71%가 취학 전 사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과목별로 국어는 74.2%, 수학은 73.0%, 예체능 제2외국어는 70.3%, 영어는 67.2%가 사교육을 받았다. 영아기(0∼2세)에 사교육을 시작한 학생도 국어 5.4%, 영어 3.5%, 수학 2.7%에 달했다.사교육 유형으로는 국어는 학습지(58.3%), 영어는 유치원 어린이집 특별활동(48.5%), 수학은 학습지(55.7%), 예체능 제2외국어는 학원(38.2%)을 가장 많이 이용했다.사립초 학생은 82.8%가 취학 전 영어사교육을 받아 국공립 초등학생들(65.6%)보다 훨씬 높았다. 주당 5시간 이상 영어사교육을 받은 학생도 사립초(42.8%)가 국공립초(12.6%)의 3배에 달했다. 유아대상 영어학원에 다닌 학생의 71.9%는 월평균 소득 500만원 이상이었다. 서울은 취학 전 영어 사교육 경험 비율이 79.5%였지만 제주는 40.2%, 강원은 56.9%에 불과했다. 하고 싶은 말 참고자료로 활용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키워드 교육, 철학, 교육철학, 과제 |
2016년 7월 9일 토요일
교육철학
교육철학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