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24일 일요일

서양에서의 과학

서양에서의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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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양의 기술의 용어의 어원
-기술의 정의
-서양의 시대별 기술과 사회의 모습
-산업혁명 이후 서양의 기술문명의 문제점
-산업혁명 이후 서양의 기술문명의 문제점
-현대사회의 기술문명에 대한 모습과 목소리
-서양의 관점에서 제시하는 해결책


본문
서양의 기술의 용어의 어원
인도-유럽어족의 테크스(teks): 만들고 창조하고 발명한다, 직물을 짠다.
그리스어의 테크네(tekhne): 기술, 공예 손재주

기술의 정의
우리가 쉽게 착각할 수 있는 서양에서의 기술(technology)는 과학과는 그 정의가 다르다.
현대의 기술이라는 용어는 20세기, 특히 2차 세계대전 이후부터 일반화 되기 시작했으며 그 이전에는 실용기술, 응용과학, 엔지니어링이라는 말로 설명되었었다. 기술이란 실질적이고 실제적인 용도로 과학을 응용하고 활용하는 것이며 과학은 자연 속에 숨어있는 수많은 원칙 혹은 진리들을 발견하고 탐구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현대의 수많은 과학적 지식들이 현대 기술발명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하지만 사실 과학의 임무는 발견 일뿐 기술의 발명 이라고는 할 수는 없다.

서양의 시대별 기술과 사회의 모습
닐 포스트만의 기숭에 대한 정의를 시대별로 서술해본다면 기술이란 원시시대로부터 중세까지는 도구사용문화(tool-using culture)로써 이 시기의 기술은 노동력과 생산성을 위한 (EX: 삽,괭이,마차,풍차) 같은 삶의 물리적이고 구체적이며 시급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목적으로 존재하는 것이었다. 그 외 기술은 예술이나 종교와 같은 상징적인 세계에 봉사하기 위한 것으로 특정한 분야와 제한된 공간과 시간에서만 사용되었다. 즉 도구사용문화에서 기술은 전통,종교,정치,교육방법 등 기존의 가치들에 대해 공격or 간섭 or 영향을 크게 주지 하지 않았다. 오히려 기술은 인간의 문화적 신념에 의해 방향성이 유도되거나 한정되었다.

키워드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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