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쾌락만을 추구하고, 쾌락으로만 물든 삶은 쾌락을 위하여 모든 걸 버리게 된다. 그리고 그러함 속에서 자신을 잊어버리게 된다. 따라서 쾌락만을 추구하는 것보다는 자기 자신을 잊어버리지 않고, 타락하지 않도록 자기자신을 관리하여야만 한다. 너무나 아름다운 도리언 그레이와 그리고 그런 매력에 빠져 그를 숭배하게 된 화가로서의 배질 호올워드, 그리고 쾌락을 향유하고 추구하는 헨리워튼경 이 셋의 만남에서 시작된다.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화를 그린 배질, 그리고 도리언 그레이에게 쾌락주의라는 신조를 소개한다. 그리하여 도리언은 자신의 아름다움이 영원할 수 있다면 영혼도 바칠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그 후 시빌 베인이라는 연극 배우를 만나는데, 이 여배우의 자살은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화에서 잔혹한 형상을 발견하게 되나, 헨리경은 그녀의 죽음이 그를 강인하게 하는 연습이라며 납득시킨다. 이렇게 헨리경에게서 도리언 그레이의 영혼의 타락을 초상화에서 나타내며, 비밀스런 삶을 추구한다. 그는 영원히 늙지 않고 초상화가 대신 늙어가며, 그의 타락을 초상화에서 모든 것을 담아내는 것이다. 배질은 그의 악마적 삶을 그만두라 하나, 도리언 그레이는 그에게 초상화를 보여주며 죽인다. 그리고 후에 도리언은 헨리경에게 자신을 찾겠다고 하나, 초상화는 변하지 않고, 자신의 초상화를 찢으며 자신 역시 죽는다. 하고 싶은 말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을 읽고1 독서 감상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키워드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을 읽고1, 독서감상문, 감상문, 도리언, 서평 |
2016년 8월 11일 목요일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을 읽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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