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13일 토요일

우동 한 그릇2

우동 한 그릇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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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일본에서는 섣달 그믐날이 되면 우동 집들은 일 년 중 가장 바쁘다. 북해정의 한 우동 집 역시 분주히 하루를 보내고 가게문 앞의 옥호막(가게이름이 쓰여진 막)을 거둘까 하고 있던 참에 출입문이 열리고 두 명의 사내아이를 데리고 한 여자가 들어온다. 허름한 옷차림에 여자는 우동 한 그릇을 시키게 되고 주인은 우동 한 덩어리와 반을 더 넣어 손님이 눈치채지 못하게 삶아 내어진다. 세 모자는 우동 한 그릇을 가운데 두고 맛있게 먹은 후 우동 값 150엔을 지불하고 간다. 다시 신년을 맞이한 북해정은 바쁘게 한해를 보내고 연말을 맞이한다.


하고 싶은 말
독서 감상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키워드
그릇, 그릇, 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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