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13일 토요일

남쪽으로 튀어를 읽고 (2)

남쪽으로 튀어를 읽고 (2)
남쪽으로 튀어를 읽고 (2).hwp


본문
학교가 끝나자마자 동네 대형서점에 들러 이곳저곳 뒤지다가 신간 소설란에 있는 책을 발견하고 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책 크기도 그러거니와 겉표지가 완전 만화책풍이 물씬 풍겼으니까. 다행이 큰 책이 아니라 빨리 읽을 수 있다는 생각이 이런저런 걱정들로부터 날 좀 가볍게 해줄 때 쯤 표지에 있는 험상 굳은 사내가 눈에 들어왔다. 남쪽으로 튀어! Southbound 음. South 는 남쪽이고 bound는 튀다할 때 그건가? 근데 그 튀다가 도망치다라는 의미가 아니라서 조금 의아 했지만 무작정 레포트를 써야한다는 사명감에 읽어보기로 하고 책을 폈다. 처음 몇 장 볼 때는 여기저기 나오는 일본어 이름과 지명 등으로 조금 낯설기도 했지만 곧 흥미를 느끼며 읽기 시작했다.


하고 싶은 말
남쪽으로 튀어를 읽고 (2) 독서 감상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키워드
남쪽으로 튀어를 읽고 (2), 독서감상문, 감상문,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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