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Ⅰ. 들어가며 Ⅱ. 외국인 인터뷰 Ⅲ. 마치며 ※ 참고 문헌 및 논문 본문 Ⅰ. 들어가며 "베트남에서 온지 3년 어요. 일 잘해요" "제봉 잘해요. 필리핀에 남편 아이 있어요. 한국에서 남자 안되요." 영화 '방가방가'에서 나오는 첫 장면이다. 외국인 노동자들이 한국에 와서 겪는 이야기를 코믹하게 풀어낸 영화다. 책 '블랙 라이크 미'와 같이 영화에서 주인공은 취직할 곳이 없어 외국인 노동자처럼 위장을 하여 취직을 하게 된다. 그곳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돈을 안주거나 성희롱을 하는 것 등을 직접 목격하게 된다. 이에 분노하고 외국인 노동자들과 같이 싸우고 노래자랑에 나가서 상을 타는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영화다. 이 영화 안에서는 차별이 나오긴 하지만 코믹영화라서 인지 악역인 사장을 우습게 만들어서 덜 나쁘게 보이도록 하는 면이 있었다. 그러나 섬뜩한 생각이 들었는데 영화에서는 약하게 나오지만 현실은 더 심하고 안 좋은 예 들이 많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참고문헌 * 김민정 외, 「국제결혼 이주여성의 딜레마와 선택」, 『한국문화인류학』 39.1 (2006) * 박경태,「날마다 자신을 확인해야 하는 사람들-혼혈인을 만나다」『당대비평』25 (2004) * 유명기, 「외국인 노동자, 아직 미완성인 우리의 미래」『당대비평』18 (2002) 하고 싶은 말 열심히 작성하고 좋은 평을 받은 리포트 입니다. 키워드 인류학, 인종차별 |
2016년 8월 8일 월요일
인류학 - 인종차별에 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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