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13일 토요일

남한산성

남한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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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역사적으로도 친명배금(親明排金)정책을 고수하다 정묘호란과 병자호란을 겪은 인조에 대해서는 모두가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병자호란 당시 남한산성으로 피신한 인조가 척화파 김상헌과 주화파 최명길로 대변되는 '명분과 실리'라는 논리 속에서 고뇌하는 인조를 보다 상세하게 그리고 있었다.
역사소설 보다는 하나의 허구적인 작품으로 다가가길 바란 저자의 의도와는 다르게 그때의 역사적 상황이 회고되는 것은 비단 나 혼자만의 경우는 아니었을 것이다.


하고 싶은 말
남한산성 독서 감상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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