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11일 목요일

수학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를 읽고

수학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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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학교 도서관에서 수학 관련 도서를 고르다가 이 책의 제목이 눈에 띄었다. '수학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원래 수학을 가장 좋아하고 위대한 학문이라고 생각해왔던 터라 수학이 나라를 살릴 수 있는 학문이라는 것이 마냥 거창한 말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마침 교수님께서 주신 추천 도서 목록에도 있는 책이었기 때문에 고민 없이 이 책을 골랐다.
고다이라 구니히코는 1954년, 수학의 노벨상인 필즈상을 수상한 일본의 수학자이다. 일본에서 논문을 기재하며 활동하다가 헤르만 바일 교수의 눈에 띄어 미국으로 초청을 받았다. 미국의 여러 대학을 돌아다니며 연구를 했지만 가장 오래 머물렀던 곳은 프린스턴 대학교였다.
제 1부, 프린스턴의 추억에서 고다이라는 타지에서 느꼈던 문화 차이, 영어를 잘 못해서 겪었던 어려움, 연구소 사람들과의 에피소드, 학회나 세미나 소식, 그리고 그의 소소한 일상까지 빠짐없이 그의 아내에게 전하고 있다.


하고 싶은 말
수학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를 읽고 독서 감상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키워드
수학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를 읽고, 독서감상문, 감상문,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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