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진
2016년 8월 12일 금요일
일리아스
일리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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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헥토르가 먼저 제 창에 맞아 목숨을 잃고 메노이티오스의 아들 파트로클로스를 죽인 대가를 지불하지 않는다면 말예요"
그에게 테티스가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내 아들아! 네 말을 들어보니 너는 역시 단명하겠구나. 헥토르 다음에는 곧 네가 죽게 되어 있으니 말이다"
그녀에게 준족 아킬레우스가 크게 역정을 내며 말했다.
하고 싶은 말
일리아스 독서 감상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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