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박원순 변호사의 일본 시민사회 기행'이란 제목을 보고 그저 단순히 일본 시민사회에 대한 필자의 생각을 쓴 것 인가보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었습니다. 허나 책의 내용은 그런 것이 아니라 일본 사회 내에서 NGO가 어떤 식으로 행해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나와 있었습니다. 너무 수많은 NGO단체가 나오다 보니 나중에는 지루하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습니다. 각 단체의 활동이나 제정, 사람들에 대한 얘기가 너무 많아 그렇게 보인 거 같습니다. 그렇게 많은 단체가 나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수많은 단체들 중에서 일부에 불과하다는 것도 놀란 만한 것이었습니다. 하고 싶은 말 독서 감상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키워드 사회, 시민, 일본, 시민사회, 기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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