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14일 일요일

달걀과 밀가루 그리고 마들렌을 읽고

달걀과 밀가루 그리고 마들렌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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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달걀과 밀가루 그리고 마들렌'의 주인공 기타무라 나호는 아직 어린아이다. 나호의 나이가 어리다는 뜻이 아니라 실은 엄마를 무척 사랑하지만 이해하거나 표현하지 못하고 심술도 내고, 친구에게 투덜거리기도 하는, 아직 어른스럽지 못하다는 뜻이다.
나호의 이런 모습은 어른스러운 두 친구에 대비되는 모습으로 더욱 부각되어진다.
너 자신이 더 이상 어린애가 아니라고 생각했던 때가 언제였어?' 라는 질문으로 나호가 깊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모르는 걸 그대로 두면 결국 모르는 채 아무것도 달라지는 것이 없고 자기가 무엇을 몰랐었는지조차 모르게 돼.


하고 싶은 말
달걀과 밀가루 그리고 마들렌을 읽고 독서 감상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키워드
달걀과 밀가루 그리고 마들렌을 읽고, 독서감상문, 감상문,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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