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그리스어에서 오늘날의 사랑에 해당하는 단어는 에로스, 필리아, 아가페 이다. 에로스는 육체적 사랑, 필리아는 정신적 사랑, 아가페는 신적인 사랑으로 분류 된다. 또한 에로스는 받으려는 사랑, 필리아는 서로 주고받는 사랑, 아가페는 주기만 하는 사랑 이라고 하기도 한다. 플라톤이 육체적인 측면 보다는 정신적인 측면을 강조하기 때문에 ,플라톤적 사랑은 필리아라고 생각하기 쉽다. 플라톤이 육체적인 측면 보다는 정신적인 측면을 강조하기 때문에, 플라톤적 사랑은 필리아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필리아는 아리스토텔리스가 말하는 사랑이다. 플라톤이 향연 에서 논의하고 있는 사랑은 에로스 이다. 하고 싶은 말 플라톤의 향연을 읽고 쓴 감상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키워드 플라톤의 향연을 읽고, 독서감상문, 감상문,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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