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자연에서 벗어난 행복이란 무엇일까? 어떻게 사는 것이 정말 삶다운 삶일까? 행복하게 사는 것이 과연 어떻게 사는 것일까? 교육이란 무엇일까? 어떤 교육이 바른 교육일까? 이 많은 질문들을 던지게하는 글이었다. 지금까지 생각해왔던 사고방식에 신선한 전환을 가져보는 시간을 마련해 주었다. 유기농법으로 농사를 짓고 나일론이나 비닐대신 옛날 방식으로 새끼를 꼬아서 사용하고 풀이나 약초로 술과 효모를 만들어 먹고 남들이 버린 것을 주워다 쓰고 기름보일러 대신 연탄이나 나무를 때서 생활하고 이 모든 것들이 기계생활에 익숙한 우리들에게는 너무나 엉뚱한 발상이다. 하고 싶은 말 잡초는 없다 독서 감상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키워드 잡초는 없다, 독서감상문, 감상문,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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