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포카혼타스의 진실 포카혼타스(Pocahontas, 1595년경 1617년) 1613년, 10대 소녀 포카혼타스는 영국인에 의해 납치 추장의 딸이었기 때문에 영국인들이 원주민과 협상을 위한 인질로 사용 이듬해 포카혼타스는 영국인 존 롤프와 결혼 그 후 크리스트 교 개종 후 이름도 '레베카'라는 영국식 이름으로 개명 '백인화'에 성공 그러나 천연두로 22살의 나이에 죽음 하고 싶은 말 열심히 작성하고 좋은 평을 받은 리포트 입니다. 키워드 포카혼타스, 포카혼, 영국, 식민지, 인구, 제임스타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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