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23일 일요일

각 가정의 요구에 따른 맞춤형 복지가 잘 이루어지는 지역과 그렇지 못한 지역의 건강가정 지원센터를 각각 선정하여 비교하고 창의적 정책대안을 제시

각 가정의 요구에 따른 맞춤형 복지가 잘 이루어지는 지역과 그렇지 못한 지역의 건강가정 지원센터를 각각 선정하여 비교하고 창의적 정책대안을 제시
각 가정의 요구에 따른 맞춤형 복지가 잘 이루어지는 지역과 그렇지 못한 지역의 건강가정 지원센터를 각각 선정하여 비교하고 창의적 정책대안을 제시.hwp


본문
1. 가정의 요구에 따른 맞춤형 복지가 잘 이루어지는 지역


1) 경기도 성남시

성남시의 여성 1인당 출산율은 1.07로 전국 평균(1.13) 및 경기도 평균(1.23)보다 적다. 경기도 내에서 합계출산율이 가장 낮지만, 출생아 수는 전국 세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부와 그 자녀로 이뤄진 가정이 많은 성남시에서는 아이돌봄과 같은 맞춤형 복지를 제공하고 있다. 성남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모든 아이와 부모, 지역사회의 행복을 도모한다.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시책은 아래와 같다.


(1) 다자녀가정 출산장려 지원

 아이 키우기에 가장 큰 부담은 역시 돈이다. 이에 따라 시는 둘째아 출산에 30만원, 셋째자녀 이상 출산 시 10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 올해 보건복지부 지침 변경으로 정부 지원이 중단된 셋째아 이상 자녀 출산가정 등 소외계층(예외지원 대상자)출산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시 예산을 긴급 편성, 가정방문 산모신생아 도우미 서비스를 지원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이 양육을 위해 취학 전 셋째이상 자녀에게 월 10만원의 아동양육수당을 지급하고 성남 다자녀사랑 안심보험(실손보험, 7세까지)을 지원하고 있다.


참고문헌
- 성남시 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
- 해남군 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
- 중부일보


하고 싶은 말
각 가정의 요구에 따른 맞춤형 복지가 잘 이루어지는 지역과 그렇지 못한 지역의 건강가정 지원센터를 각각 선정하여 비교하고 창의적 정책대안을 제시

키워드
가정, 출산, 성남, 성남시, 경기,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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