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12일 수요일

존 G 밀러의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를 읽고

존 G 밀러의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를 읽고
존 G. 밀러의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를 읽고.hwp


본문
나는 이 책의 제목을 읽고 예전에 있었던 일들을 생각해 보았다. 중학교 2학년 때쯤이었을까? 나와 몇몇 친구들은 미술 조별 과제 때문에 늦은 시간에 모여서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나와 친구들은 늦은 시간에 모여서 함께 있다는 것에 너무 들떠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고 있었다. 그렇게 얼마나 흘렀는지 과제를 제대로 시작도 못해보고 저녁 12시까지 놀아 버린 것이다.


하고 싶은 말
열심히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최선을 다해서 작성을 하였으니 많은 이용부탁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키워드
친구, 우리, 그림, 과제, 초점, 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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