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6일 일요일

독후감 1958년 노벨 문학상에 빛나는 추억의 명작 닥터 지바고1

독후감 1958년 노벨 문학상에 빛나는 추억의 명작 닥터 지바고1
[독후감] 1958년 노벨 문학상에 빛나는 추억의 명작 닥터 지바고[1].hwp


본문
1958년 노벨 문학상에 빛나는 추억의 명작 '의사 지바고'. 이 불후의 명작을 26년 만에 처음으로 만날 수 있었다. 닥터 지바고와의 만남은 생각처럼 쉽지 않았다. 유리 지바고와 라라와 함께한 17일간의 멀고도 험한 긴 여정이었다.
남녀 간의 사랑을 주제로 다룬 소설이기에 쉽게 읽힐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내 예상은 빗나가고 말았다. 초반에 등장하는 많은 이름들 특히나 러시아인들의 이름은 너무나 어려웠다. '보스코보이니코프', '니콜라이 니콜라예비치', '니콜라이 알렉산드로비치', '알렉산드 알락산드로비치' 등등 . 등장인물로 a와 b가 등장하기에 주요 인물인가 보다 하고 외우기도 힘든 이름을 머릿속에 기억시켰는데 a와 b의 이야기는 더 이상 나오지 않고 다시 c와 d가 등장하고 그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래서 나는 또 열심히 그 이름을 기억시켰다.


하고 싶은 말
열심히 작성하고 좋은 평을 받은 자료 입니다. 감사합니다.

키워드
지바고, 이야기, 유리, 간의, 러시아,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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