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경청의 자세를 갖춘 커뮤니케이터" 제가 경청의 자세를 지니게 된 것은 대학교 학회장을 맡았을 때부터입니다. 학교 내 다양한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치기 위해서는 총무나 부학회장뿐만 아니라 학우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야 했습니다. 처음 학회장을 권유받았을 때는 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다양한 사람을 만나는 만큼 술자리도 많고, 과를 주도적으로 이끌어야 했기 때문에 학업에 집중할 시간이 부족하다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하고 싶은 말 퇴고과정을 거쳐가며 공들여 쓴 자소서입니다. 진부한 자기소개서들과는 다르게 필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키워드 동아전람, 자기소개서, 자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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