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연부조직 병변 급성기 동안의 관리 아급성기 동안의 관리 만성기 동안의 관리 누적외상-만성 재발성 동통 관절염- 관절증 골절 외상 후 고정 수술 References 본문 연부조직 병변-종류 좌상(Strain): 연부조직의 과신장, 과노력, 혹은 과 사용으로 발생. 가벼운 외상이나 익숙하지 않는 작은 외상의 반복으로 발생. 염좌(Sprain): 관절낭, 인대, 건 혹은 근육과 같은 연부조직의 심한 스트레스, 신장 혹은 열상. 아탈구(Subluxation): 불완전 혹은 부분 탈구. 탈구(Dislocation): 관절을 이루는 뼈 구조물들의 이탈을 의미하며, 연부조직 손상, 염증 통증 및 근경련을 유발. 근육/건 파열(혹은 열상) (Muscle/tendon rupture or tear) : 부분적이면 근육이 신장될 때나 수축할 때 파열된 부분에서 통증이 발생. 완전 파열이나 열상이 일어나면, 근육이 손상 부위를 당기지 못하기 때문에, 근육의 신장이나 수축으로는 통증이 발생하지 않음. 건조직 병변(tendinous lesion): 건활막염(tenosynovitis): 건을 덮고 있는 활막의 염증. 건염(tendinitis): 건의 염증으로 반흔이나 칼슘 침착을 유발. 건초염(tenovaginitis): 건초가 두꺼워지는 염증. 건병리(tendinosis): 반복적인 미세손상으로 건이 퇴행. 참고문헌 Carolyn Kisner, Lynn Allen Colby. 운동치료 총론. 한국. 영문출판사. 2005;305-339 한태륜, 방문석. 재활의학. 한국. 군자출판사.2008;905-934 하고 싶은 말 -여러 학우가 함께 노력하여 만든 자료입니다. -미리보기와 목차를 참조하시기 바라며 좋은 레포트 작성하세요. -구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키워드 연부, 조직, 연부조직, 고정, 관절, 치료 |
2016년 11월 19일 토요일
연부조직, 뼈, 그리고 수술 후 상태에서 치료의 원리 연부조직 병변, 급성기 동안의 관리, 누적외성, 관절 외상 후 고정 등
연부조직, 뼈, 그리고 수술 후 상태에서 치료의 원리 연부조직 병변, 급성기 동안의 관리, 누적외성, 관절 외상 후 고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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