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원인: 환자의 경우 어린시절 목수를 하는 아버지에게 집안 장손이기 때문에 어째야 된다는 식으로 억압되는 경험을 많이 했으며 너무 기대만 크고 해준게 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다. 또 어렸을적에 어머니가 돈에 대해 너무 인색하게 굴어서 필요한 만큼 용돈을 주지 않았다는 기억을 가지고 있었고, 상당히 저학년때부터 강박증세 비슷한것이 있엇다고 말을 했다. 서너살쯤에 아버지에게 뭘 사달라고 하다가 두들겨맞고 아버지는 그냥 가버렸다는 기억도 하고 있었고 어렸을적에 부모가 자기혼자만 내버려두고 택시를 타고 가버리는 바람에 막 울었다는 기억도 가지고 있었다. 불만이나 짜증을 폭발시킨적도 없고 친구도 없이 공부만 잘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거기에 의존해서 누군가에게 잘 털어놓지도 못했다. 부모나 조부모에게 무서움을 느껴서 하고 싶은 말을 잘 하지 못했고 어렸을적에 일탈행동도 없이 학교와 집만 왔다갔다 했다는 기억을 하고 있었다. 하고 싶은 말 키워드 강박, 사례, 강박신경증, 양철북, 심리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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